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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숙자 총장, 대학발전을 위한 UCN 프레지던트서밋2016 참석
작성자 웹마스터 작성일 2016-03-30 조회수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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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 앞 왼쪽 세번째 부터 김숙자 총장, 이인원 회장,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숙자 총장 정책제언
 
"사회는 대학교육의 개혁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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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은 사회변화를 선도하여야 하고 사회의 발전과 변화는 대학교육의 개혁을 요구함은 당연하다.
문제는 대학이 자율적, 능동적 주체가 되어 개혁을 시도하는가, 아니면 정부가 마련한 교육개혁의 틀에 따라 특히 재정지원용 교육부의 평가 잣대에 맞추어 대학이 타율적, 수동적으로 변혁을 해야 하는가에 있다.
후자의 경우라면 개혁의 신속성, 형식성, 공리성을 도모할 수는 있으나 자율성을 해치고 대학의 역할을 분담시키려는 특성화정책은 최소한 NCS 교육과정으로 인하여 대학 마다 개설하고 있는 동일한 학과 또는 유사학과들의 경우를 오히려 보편화 또는 획일화시켜서 창의적 교육체계와는 상반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할 것이다.
그리고 정부의 평가 잣대가 대학 학과의 계열별 평가, 대학 소재지의 지역 여건이나 인구현황, 여자대학인가 남녀공학인가 등을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 기준이라면, 현실이나 현장과는 거리가 있다는 불만을 표출하게 만든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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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presidentsummi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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